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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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무당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연기자도 아니고…49명 입 막는일=불가능"

기사입력 2026.03.18 16:15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무당 노슬비가 '운명전쟁49'을 둘러싼 주작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뷰티풀너드' 채널에는 "'운명전쟁49'에서 뽀록으로 하나 맞추고 꺼드럭 거리는 MZ 무당 '노슬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진행자는 프로그램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언급했다. "재밌게 봤다는 의견도 있지만, 몇백억을 들인 프로그램인데 못 맞히면 어떡하냐, 무조건 주작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다"며 주작 의혹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에 노슬비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제작진이 주작을 할 만큼 돈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조금만 생각해봐도 출연자들은 연기자가 아니라 실제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다. (출연자들이) 일부러 못 맞히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빛나는걸(돋보이게 하려고) 대본을 짠다는 건 납득할까?"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이어 "신념도 있고. 로비를 한다고 해도 49명에게 입다물라는 건 돈을 줘도 절대 안 다물어질건데. 말이 안된다"고 전했다.

한편 '운명전쟁49'는 다양한 분야의 출연자들이 참여해 운명을 점치는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으로,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주작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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