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청첩장을 돌렸다.
17일 최준희 지인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최준희와 예비 남편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어느 봄 날 우리 결혼해요'라고 적힌 청첩장에는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서로를 마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모습.
청첩장을 받은 A씨는 "축하 꼭 갈게"라며 인생의 새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그러자 최준희는 A씨의 글을 공유하며 청첩장 모임 중인 근황을 알렸다.
그는 또 다른 지인이 청첩장을 받은 모습을 게재하며 "청첩장 받고 우는 거 진짜.."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한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