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5:14
연예

'41세' 카니, 2세 계획 중 "슈퍼 난소" 진단에 환호…"아기 많이 낳고 싶어"

기사입력 2026.03.13 15:55 / 기사수정 2026.03.13 15:55

김지영 기자
유튜브 '광'
유튜브 '광'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안무가 카니가 2세 계획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뜻밖의 소식을 듣고 기쁨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에는 "결혼식 전날 애인이 부자인 걸 알았다 (랄랄, 하리무, 유병재, 파트리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말미에는 다음 화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카니가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카니는 의사에게 "나는 아기를 많이 낳고 싶다"며 상담을 진행했다. 이때 의사로부터 "카니의 난소는 '슈퍼 난소'다"라는 말을 듣자 카니는 "축구팀, 댄스팀!"을 외치며 많은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광'
유튜브 '광'


이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카니는 남편에게 "선생님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며 "배고프다. 슈퍼마켓에서 올리브를 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남편은 "아직 아니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음 병원 방문에서는 반대로 남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두 사람은 함께 치료를 받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니는 프랑스 출신의 1986년생 안무가 겸 댄서로 비욘세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비비지 '매니악', 샤이니 '하드' 안무를 만든 안무가로 유명하다. 특히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던 중 '울퉁불퉁한', '평평한', '매끈매끈한' 등의 형용사를 배우다가 즉흥적으로 만든 안무가 챌린지로 퍼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광'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