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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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병헌 동생 이지안, 쿨한 민낯 공개…잠옷 차림도 아름답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0 18:48 / 기사수정 2026.03.10 18:48

정연주 기자
이지안 개인 SNS
이지안 개인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지안이 40대임에도 굴욕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지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침실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지안은 침실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헤어밴드를 한 채 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티즌은 해당 영상을 보고 "역시 미스코리아, 예쁘다", "팩은 어디꺼지"라는 반응을 이어갔다. 

1977년생인 이지안은 올해 48세로, 40대 후반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방송 활동과 개인 사업을 병행하여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배우 이민정의 시누이다. 

사진 = 이지안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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