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과의 결혼 준비 근황을 밝혔다.
최근 '나솔사계' 23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작년부터 팝업스토어와 청담 본점을 오가며 꾸준히 눈여겨보던 브랜드였다"며 프러포즈 링을 자랑하는가 하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지난달 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의 계정에 "스드메로 시작해서 장사랑으로 끝난 날"이라는 댓글을 남겨, 결혼 준비에 돌입했음을 간접적으로 알린 바 있다.
23기 옥순 또한 "어머 드디어요? 스드메라니. 축하드려요! 새해부터 이렇게 좋은 소식이"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미스터 강은 현재 회계사로 근무 중이다.
사진=미스터 강, 23기 옥순,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