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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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한혜연, 뼈말라 몸매에 "허리 들어간 거봐" 자화자찬 (슈스스tv)

기사입력 2026.03.05 17:20

정연주 기자
한혜연 유튜브
한혜연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한혜연이 자신의 날씬한 몸매에 감탄하며 자화자찬했다. 

4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유지어터 슈스스의 봄맞이 특별 관리 : 옷 태가 나는 라인 만드는 노하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결로 "새 옷을 자꾸 입어볼 생각말고 집에 있는 딱 붙는 거 하나 입어봐라"고 말하며 운을 뗐다. 

한혜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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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연은 시스루 탑 하나를 꺼내 입었고, 딱 달라 붙는 티에 한혜연의 예쁜 몸매가 드러났다. 

그러면서 "내가 눈바디 기준으로 항상 입는 옷이 이 시스루 탑이다. 이걸 입어보니까 관리가 된 곳도 있고 안된 곳도 있다는 게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와, 허리 들어간거봐. 대박이다 한혜연"이라며 자화자찬했다. 

또한 빨간 티셔츠를 하나 꺼내입으며 "이거 내가 원래 잘 안입는 옷인데 지금 팔 남는 거 봐라"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검정색 드레스를 하나 꺼내면서 "내가 좋아하는 거, 이것도 윗배 있으면 진짜 못 입는다"고 말하며 예쁜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제 이런 예쁜 드레스도 입을 때가 왔다. 이런 이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일단은 받쳐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혜연 유튜브
한혜연 유튜브


한혜연은 이후 "외부적인 요소로 살을 급하게 빼게 되면 빠지긴 빠지는데 나처럼 이쁘게 빠지진 않는다" 

이어서 "살 빠지는 모드로 전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라고 말하며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또한 "과일을 안 먹는 게 좋은데, 만약 과일을 먹을 거면 밥 먹기 전에 먹는 게 좋다", "반찬 역시 채소 위주로 건강하게 먹어라"라고 꿀팁을 방출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의 뼈말라 체중을 유지 중이다.

사진 = 한혜연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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