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소지섭이 성장한 셀카 실력을 자랑했다.
소지섭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셀카도 노력해 봤소. 어떤 게 제일 낫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카메라 각도로 셀카를 남긴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셀카를 못 찍기로 알려진 소지섭의 놀라운 발전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7년생인 소지섭은 2020년 17살 연하의 조은정과 결혼했다.
사진 = 소지섭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