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새로운 유치원에 등원하는 아이를 배웅했다.
4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아기 새로운 유치원 등원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치원 등원을 위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이지혜 딸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코트에 구두를 신고 배낭을 멘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이지혜는 최근 '영어 유치원'과 관련한 자녀 교육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을 남기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이지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