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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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이지현, 딸 장학금 수여→교회 헌금으로 기부…"그 어떤 상보다 기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07:00

장주원 기자
사진= 이지현 SNS
사진= 이지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딸의 장학금 소식을 전했다.

1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첫째 딸의 장학금 소식을 알리며 장문의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이지현은 "최고상.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라며 첫째 딸이 장학금과 함께 최고상을 수상했음을 밝혔다.

이지현의 딸이 수상한 장학증서에는 '위 학생은 본 교회에 성실하게 출석하고 신앙생활이 타의 모범이 되며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장학금과 함께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라는 문구가 씌여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이지현은 "장학금이 있다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 첫 열매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의 백배 천배 은혜 받아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고 간증하라구요"라며 신앙심을 드러냈다.

딸이 장학금과 함께 상을 수상한 경사에 네티즌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딸이 많이 컸다", "딸이 엄청 성숙하다.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을 겪고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 이지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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