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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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중식 여왕' 정지선 폭로…"2박 3일 여행, 메뉴만 82개 시켜" (옥문아)

기사입력 2026.02.26 20:50 / 기사수정 2026.02.26 20:50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숙이 '중식 여왕' 정지선의 대식가 면모를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로 출연해 '중식 마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옥문아' 패널 김숙과의 친분을 공개하며 끈끈한 사이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지선아', '숙 언니'라는 친근한 호칭에 '옥문아' 패널들은 절친이 된 계기에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숙은 "프로그램을 같이 했었다. 셰프계의 제니가 되기 전부터 친했고, 집에도 놀러 가고 했다. 나의 여행 메이트이기도 하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지선은 "제가 언니를 많이 괴롭히긴 한다"며 "여행 가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인다"고 고백했고, 김숙은 "제가 정지선과 여행을 2박 3일 갔는데, 메뉴만 82개를 시켰다. 중국 요리는 양이 많은데, 테이블을 붙이고 꽉 채워서 그걸 다 먹어야 된다"고 폭로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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