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운명전쟁49' 지선도령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운명전쟁49' 지선도령이 열띤 인기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지난 25일 '운명전쟁49' 지선도령은 "저를 좋아해 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주시는 모든 여러분 감사드린다"라며 "예약은 너무 많은 관계로 천천히 한분 한분 받고 있다"라고 안내했다.
이어 "지선도령 저라는 사람을 알리고 나온 거 같아서 기쁘고 약간 시원섭섭하다. 하지만 많은 분들 응원과 사랑을 받아 더없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고 많은 인기에 고마움을 전했다.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지선도령은 지난 18일 공개분에서 탈락했다. 탈락 전 'MZ무당' 노슬비에 대해 점사를 내리며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던 왼쪽 가슴 종양 등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운명전쟁49'는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철홍 소방교의 공적 희생을 예능의 추리 소재로 소비한 것과 순직 경찰관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출연진이 '칼빵'이라는 은어를 사용한 것이 그대로 공개돼 고인 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