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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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22기 영자, 출산 임박했다…"35주에 3.3kg, 아기가 너무 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6 16:1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출산을 앞둔 22기 영자가 폭풍성장 중인 아들에 이른 분만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232기 영자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초산모 35주 5일 평균 아기 크기 2.5~2.7..... 김토마 머리 사이즈 37주, 배 둘레 사이즈 37주, 다리길이 39주.....?????????????????? 몸무게 3391gm......?????? 지금????????????? 주치의 선생님은 초음파 보는 내내 당황하시고 남편은 그 와중에 다리 길다고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 잠깐만 아니.......... 초음파가 크게 측정된 걸까? 아니면 처음부터 예정일이 틀렸나...? 생각보다 빨리 낳아야 할 것 같다고 하셔서 이번 주 주말에 빨래랑 청소 다 마치고 분만 가방도 싸야 할 것 같아요 ....... 우리 집 김토마만 이러나요? 아니면 아들은 대부분 큰가요? 자연분만 가능할까요 ㅠㅠ??? 따흐흑..."이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토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출산이 임박한 몸무게가 된 토마(태명)의 초음파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기 영자와 22기 광수는 '나는 솔로' 방송 직후인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9번째 커플이자 돌싱특집 최초의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3월 출산 예정으로 성별은 아들이다.

사진 = 22기 영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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