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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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김지혜, 집에서 럭셔리 출장 마사지…"일주일에 한 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7:10 / 기사수정 2026.02.25 17:10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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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산후 마사지를 집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25일 김지혜는 "산후 마사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서 받아요. 너무 좋음.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리원 마사지, 한 번은 출장 마사지"라며 산후 조리 과정을 밝혔다.

이어 남편 최성욱과 외출하며 "집에 있는 것보다 나오는 게 훨씬 낫다"라며 외식과 쇼핑에 나서며 외출의 즐거움을 전했다. 이어 졸고 있는 최성욱의 사진도 공유하며 "요즘 너무 바쁜 밤서방. 밤새 일하고 맨날 졸아. 힘내자 여보"라며 격려했다.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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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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