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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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면접교섭으로 아이들과 명절…"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될 듯" 심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7 22:59 / 기사수정 2026.02.17 22:59

최동석과 아들. 최동석 계정.
최동석과 아들. 최동석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 명절을 보낸 뒤 헤어져야 하는 심경을 밝혔다.

최동석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집안 정리하다 뒤돌아 보니 세배하고 있는 아들. 아이들과 조촐하지만 떡국 끓여먹고 데려다주는데 이거는 참... 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될 것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동석이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배를 하는 아들, 아이들과 먹은 떡국 사진 등이 이들 가족의 명절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동료였던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을 확보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주기적으로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다. 여기에 최동석이 연휴마다 아이들과 헤어지는 것을 두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최동석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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