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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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공개열애주의보...이준X김종민까지 타깃 "그 분 잘 계시죠?" (1박 2일)[종합]

기사입력 2026.02.15 19:0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에 유선호발 공개열애주의보가 내려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경북 포항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포항의 호미곶에서 오프닝을 진행, 설말을 맞아 일출을 봤다. 

주종현PD는 이번 여행의 콘셉트가 5형제 가족여행임을 알려주면서 세뱃돈 복불복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첫 복불복으로 가족사진 찍기에 나섰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호미곶 곳곳의 조형물 앞에서 찍은 사진을 똑같이 재연해서 찍어야 했다.
 
주종현PD는 성공할 경우 사진 1장당 5천 원을 준다고 했다.

멤버들은 첫 번째 미션사진, 두 번째 미션사진 도전에 실패한 뒤 세 번째 미션사진 찍기에 성공하며 용돈 5천 원을 적립했다.

멤버들은 점프숏이 필요한 고난도의 네 번째 미션사진도 성공시키면서 총 만 원의 용돈을 확보했다.

멤버들은 등대 아래에서 찍어야 하는 마지막 다섯 번째 미션사진을 찍은 뒤 제작진과 설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실패 판정을 못 받아들이며 직접 영상 판독을 했다.

주종현PD는 이준이 "됐잖아"라고 주장하자 "안 됐을 때 준이 눈빛이다"라며 이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판정을 받아들인 후 용돈 만 원을 챙겨 다음 장소로 이동을 했다.

멤버들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각자 설 연휴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얘기를 나눴다. 

딘딘, 유선호 등 막내라인은 가족들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 '새신랑' 김종민 역시 장모님 댁에 가서 자고 올 것이라고 했다.

이준만 "저는 그냥 누워있을 것 같다. 설날이라고 엄마 보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준은 "엄마를 헬스장에서 본다. 운동을 같이 한다"며 "엄마 턱걸이 하실 줄 안다. 매달리는 건 1분 하신다. 엄마 60년생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어머니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가셔야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멤버들은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에 도착해 세뱃돈이 걸린 '가족오락관' 게임을 시작했다.

딘딘은 1라운드 고요 속의 외침을 앞두고 파트너를 어떻게 정할지 얘기를 나누던 중 "선호는 짝이 있어서 얘 조심해야 된다"고 유선호의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딘딘은 유선호에 이어 공개열애 경험이 있는 이준까지 타깃으로 삼았다. 

문세윤은 이준과 마찬가지로 공개열애를 한 적 있는 김종민에게 "형 잘 사시죠? 그 분?"이라고 말하고는 "난 깔끔하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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