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중안부 축소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4일 최희는 "10년만에 울쎄라 한 썰 풉니다. 아니,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저희 PT쌤(남자이심)도 얼굴 좋아보인다고 먼저 이야기하시고 보는 분들마다 효과 대박이라고. 메이크업해주시는 쌤은 울쎄라 이렇게 잘된사람 처음 본대요"라며 시술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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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봐도 고민이었던 중안부가 짧아져서 너무 신기함. 2주 뒤부터 본격적인 효과라는데 설레네요. 아직까지 얼굴살 빠짐, 볼패임도 없어서 전 만족스러워요"라고 덧붙였다.
또 최희는 "본 영상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후기이며, 특정 시술을 권장하거나 조장할 목적이 없다. 모든 시술의 결과와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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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2023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SNS 및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