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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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 소신발언' 이지혜, 자식 잘 키웠네…"벌써 동생 등원시키는 초1 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1 17:45 / 기사수정 2026.02.11 17:45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혜가 딸의 의젓한 모습에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벌써 동생 등원 혼자 시킬 수 있다는 초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초등학교 1학년 큰딸이 동생을 등원시키는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지혜는 "친구 엄마랑도 토크. 야무지게 등원시키네. 인사하고 돌아오는 것까지 마무리!"라며 의젓한 딸의 모습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이지혜는 앞서 영어 유치원과 관련한 소신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최근 한 누리꾼이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을 남기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이지혜,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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