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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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결국 휠체어행 "배 너무 무거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1 16:57

크레용팝 출신 초아
크레용팝 출신 초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두고 통증을 호소했다.

초아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어떻게든 안 타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무거워서 결국 휠체어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초아가 진료를 받으러 가기 위해 남편이 밀어주는 휠체어에 앉아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초아는 전날 "하트가 움직일 때마다 별이 보일만큼의 극심한 통증과 수축.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이제야 한술 뜨는 저녁. 움직이지만 않음 괜찮은데. 내일 아가들 진료 보러가는 날이니 여쭤봐야겠다"며 통증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판정을 받았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초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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