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9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연보라색 프릴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맹승지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맹승지.

맹승지.
또한 맹승지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사진=맹승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