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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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너무 빠져" 김태균, 누군지 몰라보겠어…급기야 어플 의심 받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7:00

김태균 계정 캡처
김태균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8일 김태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호. 세월을 다 쪼여주는 듯. 할 때마다 감동. 잘자요. 근데 이 마스크팩 어쩔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균은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담백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마스크팩 사용 효과인 듯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살이 빠진 듯 한층 훤칠해진 인상과 날렵한 턱선이 더해져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게시글에서도 그는 "이 투명팩 대박 ㅎㅎ 주름 다 없어질듯 나이스. 안 알려줄 거얌"이라며 마스크팩의 만족도를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깜짝이야. 고등학생인 줄 알았어요", "얼굴과 피부 아주 깨끗하네요. 젋어보여서 최고입니다", "잠깐 권상우가 보여요", "피부 미남", "근데 살 너무 빠지신 거 같은데요", "홍진경 언니 딸래미가 쓴 어플 아니죠? 대박", "오빠 얼굴이 반쪽이 되셨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태균은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사연 소개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태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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