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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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연하♥ 재혼설' 서유리, 92년생 법조계 남친 공개 "0시부터 서프라이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4:4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서유리가 7살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한 생일을 자랑했다.

서유리는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라며 행복했던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고 하자, 남자친구가 "..뭐라고?(이마탁)"이라며 반응했다는 대화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남자친구와 생일을 함께 보낸 서유리의 하루가 담겼다. 럭셔리한 레스토랑 음식부터 아기자기한 디저트, 차 안에서 데이트 중인 연인의 인증샷까지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지난달 27일 서유리는 SNS에 고가의 명품 C사 브랜드의 반지를 선물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해당 브랜드가 웨딩 링이나 프러포즈 반지로 잘 알려져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서유리는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서 자세한 얘기 못 드리는 건 죄송하다.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비쳤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을 통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7세 연하의 1992년생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유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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