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1:19
연예

'정조국♥' 김성은, '父 따라 축구의 길' 큰아들 졸업에 뭉클 "언제 이렇게 컸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4:34 / 기사수정 2026.02.09 14:34

김성은 SNS
김성은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성은이 큰아들의 중학교 졸업식에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우리 태하 벌써 중학교 졸업?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뒤돌아보면 순간순간이 다 소중하다. 이제 시작될 고등학교 생활도 태하답게 씩씩하게 나아가길 응원해. 졸업 축하해,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아들 태하 군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은 SNS
김성은 SNS


앞서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을 따라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고등학교에 가서는 숙소 생활을 시작해 허전한 마음도 있지만,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축구를 위해 선택한 길이라 엄마로서 감사한 마음도 크다"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큰아들 태하 군, 2017년생 딸 윤하 양, 2020년생 막내아들 재하 군까지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최근 제주SK FC 수석코치로 선임됐다.

사진 = 김성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