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효는 6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민트색 란제지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효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 라인과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그의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마치 디즈니 영화 '알라딘'의 여주인공 자스민 공주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지효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9세인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으며, 최근 한 속옷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이달 13일부터 3월 7일까지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3월 20일부터 3일 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진행한 후 다시 북미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지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