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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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 자가' 최화정, 포르쉐 뽑고 부산 당일치기…"제대로 밟아주려고" (최화정이에요)

기사입력 2026.02.06 15:48 / 기사수정 2026.02.06 15:48

이승민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 캡처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과거 부산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안겼다.

5일 최화정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집에서 3분 만에 만들어 먹는 최화정 역대급 삼각김밥(떡갈비·김치볶음·꽈리멸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간단한 요리를 선보이던 중 자연스럽게 여행과 음식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추억을 풀어놓았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채널 캡처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채널 캡처


부산을 언급하던 최화정은 "예전에 포르쉐를 새로 뽑았을 때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차를 길들여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당일치기로 부산에 내려가 해운대에서 갈비를 먹고 왔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진이 "한 번 제대로 밟아줘야 한다는 거냐"고 묻자, 최화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이어 그는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밀면부터 시작해서 밀떡까지 쭉 먹었다"며 당시를 떠올렸고, 음식에 진심인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은 20년 넘게 거주하던 서울 한남동 자택을 떠나 지난 2020년 성수동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 77평 기준으로 지난해 약 110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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