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3:19
연예

'27kg 감량' 풍자, 엄지윤 저격 "살쪘다고 뭐라고 한 사람들이 더 살쪄"

기사입력 2026.02.06 08:40 / 기사수정 2026.02.06 08:40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풍자가 27kg 감량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5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축제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과 엄지윤, 풍자는 화천 산천어 축제를 가기 위해 만났다. 한혜진이 카메라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멈칫하는 모습을 보이자 풍자는 "옛날 이경규 선배님이 하시던 몰래카메라 같다. 옛날 연예인이랑 방송 못하겠다"라며 핀잔을 줬다.

이어 풍자는 "제가 번호판을 가리겠다"라고 한혜진의 차 앞에 섰다. 엄지윤은 "언니 이제 안가려진다. 반 정도는 보인다"라며 풍자의 감량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무슨 소리냐. 누가 봐도 다 가려진다"라고 말했지만 엄지윤은 "제가 같이 가려줘야겠다"라며 풍자 옆에 섰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그런가 하면 한혜진은 엄지윤을 보며 "그 사이 살이 더 찐 것 같다. 이제 풍자보다 더 나올 것 같다"고 지적했다. 엄지윤은 "생존 지방이다"라고 변명했다. 

풍자는 "요즘 느끼는 게 있다. 살 빼기 전에 저한테 쪘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 있지 않나. 그 사람들이 이렇게 살이 찌고 있다"라고 엄지윤을 가리키며 감량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풍자는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에 출연해 총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