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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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이윤진보다 큰 이소을…이범수 얼굴 보이네, 성숙해진 패션위크 스타일링 '눈길'

기사입력 2026.02.05 15:35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윤진, 이소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윤진, 이소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통역사 이윤진과 딸 이소을이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이윤진과 딸 이소을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줄라이칼럼 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이어갔다.

이날 이윤진은 블랙 미니 드레스에 구조적인 재킷과 벨트 디테일을 더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롱 부츠를 매치해 패션위크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딸 이소을 역시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와 볼륨감 있는 패딩 재킷을 착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모녀는 블랙 톤의 시밀러룩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윤진, 이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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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윤진, 이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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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소을은 훌쩍 큰 키로 엄마 이윤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선을 모았다. 성숙한 분위기의 스타일링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는 배우 이범수를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소다남매’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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