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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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결혼식♥' 김지영, 승무원다운 올백 헤어·이마 '반짝'…넘사벽 청순 "연프 몰표女 안녕" [종합]

기사입력 2026.02.01 20:55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일 김지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김지영은 지인들이 업로드한 결혼식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승무원 출신답게 단정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게 올린 머리와 반짝이는 이마 라인이 돋보이며 ‘넘사벽 청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김지영은 결혼식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편지를 읽는 모습부터, 신랑과 손을 맞잡고 행진하는 장면, 입맞춤을 나누는 순간까지 공개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꽃 장식으로 꾸며진 웨딩홀과 순수한 드레스 자태가 어우러지며 ‘연프 몰표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앞서 김지영은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으로 약 7년간 근무한 뒤 2023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 초반 숙소에 등장하자마자 유지원, 한겨레, 신민규 등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단숨에 ‘몰표녀’로 떠올랐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신과 결혼이라는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맞이한 김지영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며, ‘하트시그널4’ 시청자들 역시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김지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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