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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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현숙, 몰라 볼 비포 애프터…"리프팅·보톡스" 시술 솔직 고백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01 08:00

'나는 솔로' 26기, 29기 현숙
'나는 솔로' 26기, 29기 현숙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현숙들이 시술을 통해 환골탈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26기 영식&현숙 / 판교 신혼부부 현실 VLOG / 신부관리 시술&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26기 현숙은 결혼을 위해 관리를 받았다며 다양한 시술 및 관리 아이템을 소개했다.

'나는 솔로' 26기 현숙
'나는 솔로' 26기 현숙


특히 피부 시술을 받으면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현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프팅을 받았는데, "'나는 솔로' 출연자 분들이 많이 받는 시술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하고나서 피부가 맨들해졌는데 아무 노력없이 3주가 가더라"라며 "신혼여행 다녀와서 몸이 통통하게 쪘는데 그에 비해 얼굴이 안쪘다"고 효과를 밝혔다.

'나는 솔로' 29기 현숙
'나는 솔로' 29기 현숙


그런가 하면 29기 현숙 역시 지난달 2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본 방송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현숙은 시술을 받았다며 "지방 이식은 안 했고, 보톡스 필러만 했다"고 지방 이식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 외에 "눈 밑에는 필러도, 지방 재배치도 안 했다. 방송 화면은 조명을 많이 타는 것 같다", "입꼬리는 보톡스고, 입술 필러는 안 했다. 메이크업 때문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보톡스만 맞았다는 말에 메이크업 문의도 폭주, 29기 현숙은 메이크업 숍 등을 모두 공유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헤메 역대급!", "시술하니 더 예뻐지셨어요", "비주얼 대박", "20대 같아요", "걸그룹 같아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29기 현숙, SBS Plus·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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