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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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아웃" 외쳤던 29기 영호, 개과천선했다…♥정숙 "샤넬백 받았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9 09:20 / 기사수정 2026.01.29 09:24

29기 정숙 SNS.
29기 정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가명)이 29기 영호(가명)와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정숙은 개인 계정에 "1-6. 사진네컷 조정 실패해서 부담샷 7. 더티섹시의 정석 8. 여러분, 저 샤넬백 받았어요 9-10. 영호의 도움으로 밖에서 데이트 11. 꽃 좋아하는 남자 ㅎㅎㅎ 12. 애틋한 장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숙은 영호를 끌어안은 채 얼굴을 맞대며 밀착 셀카를 남겼다. 또한 영호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인증하며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다.

29기 정숙 SNS.
29기 정숙 SNS.


29기 정숙 SNS.
29기 정숙 SNS.


특히 눈길을 끈 건, 정숙이 영호로부터 샤넬백을 받았다는 소식. 앞서 '나는 솔로' 방송 초반 영철은 명품을 들고 온 여성 출연진들을 향해 "샤넬 아웃"을 외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철은 "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샤넬 아웃'을 외쳤는데 제가 아웃당할 뻔했다"며 해당 발언을 사과했다.

한편, 영철과 정숙은 최종커플에 이어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29기 정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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