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8:02
스포츠

치어리더 우수한, 호텔 방서 파격…선 넘은 청순 섹시美

기사입력 2026.02.10 14:20 / 기사수정 2026.02.10 14:35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호텔에서 새해 근황을 알렸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의 2026"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호텔에서 분홍색 파자마를 입고 셀카를 찍은 사진이나 하얀색 샤워가운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캬 이뿌다요", "여신같음", "너무 이뻐요 언니" 등 감탄했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시작으로 프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FC(축구), 김포FC, 한화 이글스(야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여자배구) 등 다양한 종목과 구단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