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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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사랑의달팽이에 600만 원 기부 "청각장애인의 삶 지원"

기사입력 2026.01.23 20:3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팬클럽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근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임영웅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6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부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로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7,293만 600원이 됐다.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잠실웅바라기스쿨' 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삶을 지원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찾아주는 단체다. 더불어 청각장애인의 사회 적응 지원과 대중의 사회인식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법인은 2019년부터 6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 비영리단체 평가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사진 = 물고기뮤직, 사랑의달팽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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