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4 17:06 / 기사수정 2026.01.24 17:0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미스맥심 리리가 남성지 맥심(MAXIM) 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토끼처럼 큰 눈과 육감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리리는 맥심의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 참가해, 과한 노출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성장형 캐릭터로 높은 인기를 끌며 성공적으로 맥심 모델에 합류했다.
미맥콘 준우승과 동시에 구독자 140만 유튜브 ‘핏블리’ 8기 모델로도 얼굴을 알리며 ‘미맥콘 최대 수혜자’라는 별명이 붙은 리리는 “미스맥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모델에 도전하면서부터 꿈꿔왔던 순간을 이루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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