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풍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서는 '푸파하러 장박지에 찾아온 찐친즈...먹다지친캠핑'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찐친'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풍자테레비'
풍자는 "요즘 일주일에 한두 번은 우는 것 같다"며 "내 주위에 있는, 내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이 요즘에는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안 소중한 적 없었지만, 요즘 더 소중해졌다. 그 사이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풍자테레비'
풍자는 "그 관계를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잘 이어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있고, 투정으로는 '맨날 어떻게 일만 해?' 이러는데 사실 지쳤다고는 생각 안 했다. 근데 지친 게 맞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풍자는 "특히 내가 좋아하는, 아끼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면 계속 운다. 너무 눈물이 많아졌다"고 눈물을 보이며 심경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풍자테레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