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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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파, 오늘(15일) 모친상…안타까운 비보

기사입력 2026.01.15 14:50 / 기사수정 2026.01.15 14:50

김홍파
김홍파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오전 7시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 씨가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김홍파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홍파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유족들이 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 부탁 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김홍파는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 후 영화 '암살', SBS '낭만닥터 김사부', '법쩐', 디즈니+ '카지노'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4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돌풍'과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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