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했다.
15일 심진화는 자신의 개인 SNS에 "우리 여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원효는 심진화의 볼에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15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애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밀착한 모습과 편안한 미소에서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
심진화는 SNS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김원효를 언급하며 부부 사이의 애틋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심진화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지난 2011년 1살 연하의 김원효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 등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했으나 임신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사진= 심진화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