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7:12
연예

정우성, 맘카페 바이럴 의혹까지…소속사 측 "사실무근" [공식]

기사입력 2026.01.14 13:45 / 기사수정 2026.01.14 13:45

정우성
정우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정우성이 바이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에서 이를 부인했다.

14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정우성을 중심으로 제기된 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맘카페 등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정우성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게시글 형식이 비슷하며 드라마 캡처본가 짧은 칭찬 문구가 더해졌다며 바이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글이 삭제되면서 의혹이 가중되기도 했지만 소속사 측은 단호히 부인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오늘(14일) 최종회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