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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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펴지지 않는 손가락 상태…'절단 사고' 고백에 깜짝 "처음 알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1 06:40

안성재, 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안성재 셰프가 과거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다며 그 흔적을 공개했다. 

10일 안성재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여기가…극락…? 선재스님과 함께 만든 사찰음식 한 상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 I 흑백2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선재스님은 안성재의 손을 보고 "손가락 하나가 왜 그러세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알고 보니 안성재의 오른손 중지 손가락이 펴지지 않았던 것. 



안성재는 손가락 상태에 대해 "어렸을 때 형이랑 놀다가 손가락이 잘렸었다. 잘려서, 독이 오를 수 있어서 병원에서 자르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이걸 안 자르고 (잘린 손가락을) 잡고서 3시간 동안 택시 타고 가서 (치료를) 하셨다고 말씀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강원도에 살 때의 일이라고. 

이러한 안성재의 사연을 들은 선재스님은 "그래도 멋지다, 그 손으로 다 요리를 하시고"라고 반응했다. 

안성재의 과거 손가락 부상은 알려지지 않았던 바. 뒤늦게 해당 사실을 알게 된 팬들은 "안성재 씨 손가락 저런 거 처음 알았다. 핸디캡이 있는데 저기까지 오다니 대단하다", "담담하게 얘기해주는 게 멋지다", "손가락 언급 안 했으면 당연히 몰랐을 듯", "손가락 처음 봤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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