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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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신우석, 채용 우대조건 ‘광고주 자제분’..."적당한 지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8 16:47 / 기사수정 2026.01.08 16:47

김지영 기자
신우석 개인 계정
신우석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재치 넘치는 채용 공고를 공개했다.

7일 신우석 감독은 개인 SNS에 “적당한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돌고래유괴단의 2026년 공개 채용 공고로, 모집 분야는 조연출, 라인 PD, AE, 디자이너(신입)이다.

돌고래유괴단은 매년 독특한 공개 채용 방식으로 화제를 모아왔으며, 올해는 그동안 제작해 온 영상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사진 형태의 공고문을 선보였다.

신우석 개인 계정
신우석 개인 계정


학력·연령·전공 제한이 없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 일반적인 채용 조건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이 담겼지만, 이색적인 우대 사항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공고문에는 ‘광고주 자제분’이라는 우대 조건이 명시돼있던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가 광고주 자제였다면…”, “FC26 숙련자는 이제 안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신우석 감독은 과거 채용에서도 축구 게임 ‘피파’를 잘하는 사람을 우대 조건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신우석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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