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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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kg' 유민상, 러닝 도전...“이렇게 쉬워도 되나” 감탄 (몸신의탄생)

기사입력 2026.01.06 16:02 / 기사수정 2026.01.06 16:02

김지영 기자
채널A ‘몸신의 탄생’
채널A ‘몸신의 탄생’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유민상이 슬로우 러닝 솔루션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 원푸드 다이어트를 반복해온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도전자는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 식초, 고기, 파인애플 등 종류만 바꾼 원푸드 다이어트를 오랜 기간 동안 반복해왔다”고 고백한다. 이어 “안 해본 원푸드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지만 감량 이후에는 식탐과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유지는 늘 어려웠다”고 덧붙이며 고충을 토로한다.

이에 김건혁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도전자의 다이어트 이력을 점검하며 극단적인 원푸드 다이어트가 식탐과 근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린다.

채널A '몸신의 탄생'
채널A '몸신의 탄생'


이어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몸의 리듬과 균형 회복에 초점을 둔 ‘4주 슬로우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이는 저하된 식욕 조절 기능과 근육 손실을 바로잡아 요요와 식탐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된다.

특히 저강도 운동인 슬로우 러닝과 함께 맞춤형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전략이 소개되어 이목이 쏠린다. 슬로우 러닝을 직접 체험해 본 MC 유민상 역시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거냐”며 운동의 난이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민상은 지난달 한 방송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약을 모두 먹으며 현재 몸무게가 130㎏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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