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진서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윤정수와 결혼한 원진서가 신혼여행 추억을 회상했다.
23일 원진서는 "잊을 수 없는 신행 첫날 밤, 비 맞으며 수영하면서 어린애같이 행복해하던 오빠의 환한 미소. 찍어두길 참 잘했다. 내가 오래오래 지켜줄게. #신혼여행 #발리 #허니문 #so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달 30일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원진서·윤정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진서 SNS
1972년생인 윤정수와 1984년생인 원진서는 지난 달 30일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는 원진서는 최근 결혼 일주일 만에 해산물을 잘못 먹어 아나필락시스증후군으로 응급실을 찾은 근황을 전하며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 = 원진서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