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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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체질 부러워" 조이, 혈당 다이어트 그만…말라도 너무 말랐다, 근황 보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25 04:00

조이 계정 캡처
조이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더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조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부다비, 사랑해요. 어제 밤 보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린다. 곧 다시 뵙길 바란다. 그리고 '드림 콘서트'에도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데님 크롭 탑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슬림한 목선을 강조하는 초커 디테일과 과감한 실루엣이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퍼 장식 롱부츠로 겨울 감성까지 살렸다.

특히 팔과 허벅지 라인이 도드라지며 날씬한 체형이 부각됐다. 팔과 허벅지의 굴곡이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이는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고 '혈당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22일 아부다비 에티하드 파크에서 열린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서 팀 멤버 슬기와 함께 중동 팬들과 만났다.

조이는 오는 27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 컬래버레이션한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조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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