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6:16
연예

이지혜 "컨디션 최악, ♥문재완은 더 아파…죽일놈의 모성애" 육아 고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29 15:02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아픈 날에도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날. 컨디션도 얼굴 상태도 최악인 날 그런 날 있으시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심지어 남편은 더 안 좋음. 늘 나보다 더 약한 남편. 왜 나 아플 때 더 아픈 건지 묻고 싶다"며 남편 문재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이 죽일놈의 모성애. 애들 밥 먹일 생각하면 벌떡 일어나는 거 나만 그래요? 벌떡 일어나서 불고기 꺼냈습니다. 따뜻하게 먹여야지 내 새끼들"이라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식사를 만들었음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막상 요리하다 보면 또 즐거워요"라며 요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만들다 보니 우리 태리가 와서 같이 만드네요. 엄마 도와준다고. 역시 첫째 딸"이라며 딸 태리 양이 만든 주먹밥 요리도 공개하며 일화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이지혜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