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화, 김원효 부부.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를 칭찬했다.
17일 심진화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심진화가 캡처한 메신저 대화창 화면에서는 김원효가 출장을 간 와중에도 틈틈이 메시지를 보낸 기록이 눈에 띄었다. 또 두 사람은 45분 가량의 페이스톡을 하기도 했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메신저 대화 기록. 사진=심진화 SNS
심진화는 김원효에 대해 "지방 출장이나 해외 출장을 가도 영상 통화를 40분 넘게 한다 ㅎㅎㅎ"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 있었던 일 조잘 조잘 얘기하면 시간 금방 감"이라고 말해 여전히 금슬 좋은 부부임을 인증했다. 또 "멋진 우리 남편"이라는 칭찬을 덧붙여 김원효의 기를 살렸다.
한편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이후 2011년 9월 동료 코미디언 김원효와 결혼해 현재까지도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심진화 SNS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