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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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트 대세' 김원훈, MC도 꿰찼다 "감정 벅차, 데뷔 때부터 꿈…기회 놓치지 않을 것" (길치라도 괜찮아)

기사입력 2025.10.16 11:45 / 기사수정 2025.10.16 11:4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원훈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원훈


(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예진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DMC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길치라도 괜찮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공대한PD, 송해나, 김원훈,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참석했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갈팡질팡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해나, 김원훈이 MC를 맡았고,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여행길에 나선다.

이날 김원훈은 콩트 대세에서 MC로 활약하게 된 소감에 대해 "감정이 벅찬다. 코미디언 데뷔했을 때부터 MC가 꿈이었다. 그동안은 연기 기반 콩트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대세 중에 대세 세분과 해나 누나와 함께하게 돼서 좋다. 저는 이 기회를 꼭 잡을 거다. 놓치지 않을 거다. 제가 어떤 녀석인지 보여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길치라도 괜찮아'는 1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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