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17 23:19 / 기사수정 2011.12.18 00:08

▲알리 녹화중단 ⓒ KBS '연예가 중계'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알리의 기자회견 직전 '뮤직뱅크' 녹화 중단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17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나영이' 가사 논란에 휩싸였던 알리 가지회견 현장이 방송됐다.
알리는 기자회견에 앞서 '뮤직뱅크' 사전녹화에 임했는데 실제로 리허설 중에 알리는 노래를 다 부르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특히 알리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결국 녹화는 약 30분간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힘내고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다", "나 같으면 방송도 못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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