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2 12: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현영이 2년 6개월간 진행해 온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12일 현영의 소속사는 현영이 오는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현영입니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현영은 지난 2009년 4월부터 매일 낮 12시, 라디오를 진행해 온 현영은 특유의 유쾌한 진행은 물론 라디오를 통해 많은 선행도 실천했다.
이에 현영은 "라디오 DJ에 큰 애정을 갖고 임해왔지만 계속 증가하는 방송 활동으로 인해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에 누가 될 수 있다고 판단, 하차를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사진 = 현영 ⓒ 현영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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