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2 02:26

▲ 김건모 어머니, 성유리 며느리감으로 꼽아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은지 기자] 김건모 어머니가 김건모와 성유리의 스캔들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김건모 어머니가 며느리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성유리를 꼽았다.
이날 몰래온 손님으로 출연한 김건모 어머니는 며느리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성유리다"라고 말했다.
이유에 대해서 김건모의 어머니는 "어느 방송에서 '결혼하면 집에서 애 키우면서 살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기 때문"고 진지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 후 김건모와 성유리의 스캔들에 대해서 김건모 어머니는 "너무 좋았다. 당시 아들은 내가 터트린 거 아니냐고 따질 정도였다"고 말해 MC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작곡가 윤인상과 김건모의 어머니가 출연해 김건모의 솔직한 성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김건모 ⓒ KBS 2TV '승승장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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