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4 21:1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두 번째 재결합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유혜영, 나한일 부부가 세 번째 결혼에 성공한 후 행복하게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세 번째로 결합한 두 사람은 20대 커플같은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첫 번째 데이트 장소는 다름아닌 헬스장. 정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유혜영과 동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나한일은 운동 과정에서 투닥거리는 장면을 보여주며 '신혼부부' 같은 면모를 선보였다.
두 번째 장소는 한강공원. 아내 유혜영을 위해 피크닉 세트까지 대여해 온 나한일은 햄버거를 배달시키고, 콜라까지 직접 사오는 등 아내를 위해 지극정성을 다했다. 이어 그가 입에 아무것도 묻히지 않은 유혜영에 "얼굴에 뭐 묻었다"라며 닦아주는 시늉을 보이자 현영은 "20대처럼 데이트 하신다"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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