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23 08:54 / 기사수정 2024.08.23 08: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또 한 번 동행한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23일 "최근 비비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신비, 은하, 엄지의 새출발을 함께 하게 된 이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비비지가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비지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고 역주행 기적을 함께해 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늘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이며, 또 한 번의 발돋움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려 한다"며 "더 멋진 호흡으로 팬분들과 대중분들께도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는 비비지 그리고 은하, 신비, 엄지가 되겠다"고 재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신비, 은하, 엄지는 2021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3인조 그룹 비비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듬해 2월 첫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발표하며 재데뷔, 이후로도 미니 2집 '서머 바이브(Summer Vibe)', 미니 3집 '베리어스(VarioUs)', 미니 4집 '버서스(VERSUS)'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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