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12 15:01 / 기사수정 2024.07.12 15:01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미스터로또' 김용임이 대가족 고충을 털어놓는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터로또'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족구성원에 따라 큰집 팀과 작은집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노래 대결에 나선다.
가요계의 영원한 어린왕자 이지훈과 트로트 여제 김용임은 큰집 팀의 스페셜 용병으로 출격해 활약할 예정이다.
김용임은 "제가 7남매, 남편이 11남매다. 시누이만 7명"이라고 남다른 큰 집 스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미스터로또'에서는 방송 최초로 2대 2 배틀 듀엣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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